카테고리 없음

그 여름 팔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~~

남십자성 2025. 8. 30. 21:04

2025년 8월31일 

이 여름을 그냥 보낼 수가 없어 지나간 날들의 소중한 추억을 찿아갑니다

아직은 햇살 뜨거운 8월 그 여름의 끝자락을 잡고 찿아온 여름바다 ~

햇빛을 머금은 몽돌은 마치 작은 흑진주처름 반짝이고 ~

파도소리가 음악이 되는 해변

파도에 몽돌이 구르는 소리가 음악처름 귓가를 채우고 ~~

뜨거운 태양 아래 쌓인 모든 순간들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 

맑고 청량한 바닷빛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거제바다의 물살을 가르며 ~~

조금은 여유롭고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 

거제의 여름바다는 늘 그자리에 있으면서도 해마다 새로운 얼굴로 우리를 맞이하고~

학동의 여름바다는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마음 깊은곳에 남는 한조각의 이야기입니다

 이제 선선한 바람이 조금씩 그 여름의 뜨거웠던 계절을 걷어 가는날

당신과 나 우리 행복의 시작을 다시 되새길 가을을 기다립니다~~ 

 

 


 최진사: 거제 몽돌해변이 생각보다 많이 잔잔한 것 같습니다. 저기 바다물에 헤엄치는 사나이는 누구인가요? 분홍 파라솔 아래 마나님 정말 멋진 바캉스 보내시고 계십니다. 보기 좋습니다. -[08/31-18:50]-


 김병장: 파랗고 맑은 거제도 바닷가 잘 봅니다..박전우님 부부 참 재미있게 즐기고 삽니다 부럽다못해 샘이날 지경입니다 .,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. -[08/31-19:12]-


 조 철: 나는 어제 바람 쐰다고 아침에 오이도 가느라 하루종일 지하철 타고 시간만 보냈네요. 구경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. 휑하니 바다둑넘어 인천 아파트들만 건너다보이고.. 시와 함께하는 남해바다 잘 봤습니다. 별천지군요. -[08/31-20:43]-


 백동기: 7십연대 휴가철이 되면 처족들과 함께 휴가 날짜를 맞춰 거제도 해금강, 충무 금호리조트, 부곡하와이, 겅주불국사 등 난 열심히 콘도미니엄을 예약해 다녔는데 장모님 돌아가신 후 딱 끊어진 밧줄이 되고 말았다.박 전우님 내외 분 건강하실때 열심히 다니시길 바랍니다. 보기 좋습니다. -[08/31-20:54]-


 최현득: 좋은 바닷바람이 불어 오는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. 마나님 모시는 거제 여행이 너무 멋져 보입니다. 저들오 올해부터는 두사람만 다니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. 좋은 구경과 모습 감사 합니다. -[09/01-07:14]-